괜찮지 않아(5) 꿈꾸는것

생강차 마셨으면 쿠키 먹을래요?

훗.
저 마들렌 비슷한 것도 먹었답니다.

담에는 같이 먹어요.

그러더니 뭔가를 내밀었다. 메이지 딸기 초컬릿..
이거 한시적인 상품 같아요.
훼미리마트에 핸드폰줄이 포함된 초컬릿이 팔더라구요.

고맙습니다.
그녀는 고개를 꾸벅 했다.

그도 고개를 꾸벅 했다.







덧글

  • 2008/12/04 13:2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12/04 13: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라피 2008/12/04 13:28 #

    포기가 없으신 그분.

    계속 거절하지만 완벽하게 차가워질 수는 없는 당신.. 혹은 나..

    ----------------------
    포기가 없으신 그분 하는 순간.
    하나님은 날 포기하지 않으세요. 이 현장도.(이 문장 바로 떠올랐다.)
    나는 순간 순간 낙심하는데.
    난 연약하고 현장은 언제나 다윗에게 쓰러지기 직전의
    소리지르는 골리앗 같고..
    ..하나님은 이 곳을 ..복음화하기를 원하시는..
    근데 날 통해 하기를 원하신다는....;;
    나밖에 없잖아..복음 가진 사람.
  • 2008/12/04 15: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12/04 16: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12/05 09:3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합향기 2008/12/05 14:25 #

    그렇... 군요.(뭔 뜻인지 다 알아먹었습니다)
    이 곳(!)을 복음화 하기를 원하시죠! 암요!!!! 여러가지 의미로!
    세상에는 더 많은 현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마도 저는 그 중 더 심각한 곳으로 가게 될것 같군요. 그런겁니다.
  • 백합향기 2008/12/08 20:22 #

    우워~~~~ 제 블로그를 딱 연순간 님의 덧글을 발견해 버렸습니다. 순간 놀라버리고 말았습니다.
    확실히.... 제 자신을 이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그 상처들 또한 잊혀질수 있으니까요.
  • 라피 2008/12/09 09:39 #

    저 무서운;;;사람인가;;;

    ...무서워도.안 무서워도.
    까칠해도.안 까칠해도..
    어떤 편이라도 좋으니까..
    그리스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 백합향기 2008/12/09 18:07 #

    어떤 사람이든 그리스도를 누려야 완전해 질수 있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12월달에 언약의 여정을 보러갈 예정입니다.

    PS. 조만간에 보고나서 포스팅을 멋지게 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어떤 내용이 들어갈지는 저도 예측 불가!
  • 라피 2008/12/09 09:40 #

    근데 메이지 딸기 초컬릿 핸드폰줄 나도 사고 싶어서 훼미리마트 계속 갔는데...;;;다크하고 그냥 초컬릿은 남아 있는데..없네요..;;;그 때 샀어야 했는데..
    기회는 역시 한 번..단 한 번의 기회..ㅋㅋ
  • 백합향기 2008/12/09 18:08 #

    보았을때 질러야 하는 것이 지름의 규칙! 그리고 곧바로 파산.... 후후훗!
    없으면 다크라도 질러야!!!!
    질러라! 그러면 구하리니!(이건 어디의 구절일까....)
  • 라피 2008/12/10 12:01 #

    /일단 그냥 것을 사고..딸기는 친구에게 주었는데...
    다시 딸기가 사고 싶어..-_-갔더니...없네요;;;;;
    질러라-_-본 기억이 없다는;;;

    /언약의 여정 태신자 친구와 보러 갑니다~ ㅋ 리뷰 쓸 생각 안 하고 있음..
    그 친구가 조금이라도..복음을 들었으면 하는 기대~ㅎ

  • 백합향기 2008/12/10 20:47 #

    1. 역시나 한정상품....
    그런거는 몇개 한정 해서 파는 경우가 많지요.
    없는 거는, 어느 훼미리 마트에 가도 없습니다. 인기가 좋은거라면....

    2. 복음을 들을수 있길 바래야 겠군요.
    그런데 요즘 자금 사정이 참 뭣같아서 과연 보러 갈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A석도 30000원이라니! 넘 비싸~
    그러나 보러 갈수 있다면, 다른 사람들도 보러 갈수 있게 멋지게 리뷰를 쓸 생각이라는! 그래서 이런 뮤지컬도 있다 라는걸 사람들에게 알릴 생각이랍니다. 누가 알겠어요? 그게 언젠가 세종문화회관에서도 할수 있을지?
  • 라피 2008/12/11 09:41 #

    /딸기맛..두 개 샀어야 했는데..
    가방에 안 들어가서..ㅠ_ㅠ...
    쪼꼬만 가방을 주일날 왜 ;;;
    ...


    /교회서 단체구매해서..반값지원을 해 주셔서..;;
    그래서 친구 것도..ㅎㅎ;;
    (과연 안 보여줬으면 갔었으려나..모르겠습니다.)
    세종문화회관도 문화회관이지만..

    언젠가..오페라하우스..맞나..
    ㅋㅋ 그런 곳에서도..
    하게 되지 않을 까요..

    ..세계로..가게 될 거에요..ㅎㅎ
  • 백합향기 2008/12/14 14:15 #

    오늘 봉천역 Korean Tobacco & Ginsen(KT&G) 근처의 훼미리 마트에서 딸기맛 핸드폰줄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돈이 없어 지르지 못했습니다.
    무려 2000원.... 엄청난 환율! 캭!

    PS. 뭔가 영어 스펠링이 틀려 보이는건 신경쓰지 말아요.
    PS2. 나중에 한번 사진 찍어서 포스팅 신나게 해드릴께요. 염장 포스팅으로...(할것도 없다! 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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