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 않아(8) 꿈꾸는것

괜찮지 않아(8)

(8)


네.여기 있습니다.

장미는 25송이.

가지실래요?

저는 장미 많아요.

그렇구나;

장미를 받았다면 얘기가 달라졌을까
나중에 생각했다.

하지만 정해진 얘기는 정해진 대로 가는 거다.

내 손에 달려 있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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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2/02 17:0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합향기 2009/02/02 18:33 #

    가끔.... 사람이란게 좋으면서도 싫은 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하나님 앞에서도 그러한 경우가 있죠.

    결론: 아, 어째서 사람들은 왜 그런걸까요?!
  • 2009/02/03 00:0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라피 2009/02/03 00:09 #

    하나님은 내 마음의 진심을 아실 거 같긴 한데..ㅎㅎㅎ
  • 2009/02/03 00:1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2/03 00:1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02/03 14:5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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