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시인 가일스 플래처는 예수님을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누리는것

길 잃은 자에게 그분은 길입니다. 헐벗은 자에게 옷이며, 굶주린 자에게 음식입니다. 묶인 자에게 자유이며 약한 자에게 강함입니다. 죽은 자에게 삶이 병든 자에게 강건이며 눈먼 자에게 광명이고 가난한 자에게 부요입니다. 다시는 잃지 않는 즐거움이며 도둑맞지 않는 보물입니다


덧글

  • 라피 2010/12/28 12:43 #

    밸리로 보내는 거 선택안했습니다.
    이해능력 없는 사람 읽지 마셔요~
  • pris 2010/12/28 13:43 #

    ㅋㅋ이상한 사람이라고 치부하기는 그렇지만 워낙 인터넷엔 이상한 사람들이 많으니 그려려니 하심이 좋겠습니다.
    왜 제게는 이 글귀가 팍팍 이해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은 제 메마른 마음의 최고 만족입니다.
  • 백합향기 2010/12/28 14:04 #

    원래 정작 필요한 것들이 다른 사람들의 눈엔 쓸데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하지요.
    그리고 여기는 [미쳐돌아가는 블로그 덕글루스]랍니다.
    가끔 난독증&기독교 까는 사람들이 쳐들어오곤 하지요.
    라피님도 몸 건강히 하시고 잘 지내시길....
  • 백합향기 2010/12/28 15:58 #

    그리고 요즘엔 이런것들도 판을 칩니다.
    http://news.nate.com/view/20101227n20912?mid=s1004
    ->뜰지 안뜰지 모르겠는데 안뜨면 긁어다 복사하기 해보세요.

    어쩌다 기독교인의 위상이 이렇게 까지 떨어졌는지 참....
  • 라피 2010/12/28 16:32 #

    주일예배 결론 부분 말씀이었어요.
    2010년 마지막 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비밀을 내 것으로
    맘껏 누리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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